엊그제 눈이 펑펑 왔다.
마치 곧 다가올 봄을 시샘하듯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겨울의 심술이란...
눈도 많이 오고..차도 막힐 거 같아서
간만에 버스를 타고 등교(? or 출근??)를 하는데
학교 중문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순간 바람이 휙~ 불면서
나뭇가지에 아슬아슬하게 쌓였던 눈이 후두둑 떨어진다.

이 사진 찍으려고 서있다가 덩달아 머리에 큰 눈 덩어리를 퍽퍽!!!
ㅡ.ㅡ;;
어제는 눈이 왔다고 제법 쌀쌀하더니
오늘은 날이 꽤 따뜻하다.
역시 시간의 흐름을 이길 수는 없는가 보다.
눈이 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햇살에는 봄의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니까...

마치 곧 다가올 봄을 시샘하듯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겨울의 심술이란...
눈도 많이 오고..차도 막힐 거 같아서
간만에 버스를 타고 등교(? or 출근??)를 하는데
학교 중문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순간 바람이 휙~ 불면서
나뭇가지에 아슬아슬하게 쌓였던 눈이 후두둑 떨어진다.

이 사진 찍으려고 서있다가 덩달아 머리에 큰 눈 덩어리를 퍽퍽!!!
ㅡ.ㅡ;;
어제는 눈이 왔다고 제법 쌀쌀하더니
오늘은 날이 꽤 따뜻하다.
역시 시간의 흐름을 이길 수는 없는가 보다.
눈이 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햇살에는 봄의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니까...

곧 꽃망울을 터트릴 거 같은 꽃눈들이 학교 앞 밥집 골목에도 가득가득!!!
날씨도 화창하고, 기온도 높고...
올만에 기분 좋은 하루~
^ㅡ^
날씨도 화창하고, 기온도 높고...
올만에 기분 좋은 하루~
^ㅡ^
내 컴이 기나긴 AS를 마치고 어제 저녁에서야 드디어 내 품으로..
ㅠ.ㅠ
하지만 상태가 예전 같지 않은 듯...
불안불안하다...
노트북 수명이 3년이라는데...거의 다 된건가..쩝..
암튼..컴이 없는 이틀동안은 심리적 불안상태를 보이며..
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등..
상당히 심각한 중독상태를 보였다.
아...중독인건가..???
ㅠ.ㅠ
하지만 상태가 예전 같지 않은 듯...
불안불안하다...
노트북 수명이 3년이라는데...거의 다 된건가..쩝..
암튼..컴이 없는 이틀동안은 심리적 불안상태를 보이며..
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등..
상당히 심각한 중독상태를 보였다.
아...중독인건가..???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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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창문을 열고 아~ 봄냄새~ 하면서 좋아했는데...
가만히 생각해 보니.
흙냄새.
항상 이맘때즈음을 기점으로 황사가 심해진다는 걸 일년만에 생각났거든.
해 놓은건 없는데 봄이라네.ㅠㅠ
학교로 옮긴지 어영부영 3개월이 되어가고 있는데...
해 놓은 것도 없는 거 같아서리..몸달아 있는 중 T^T
암튼..민연아..얼렁 논문 마무리하고..멋지구리하게 한국으로 컴백하길 학수고대하고 있을께~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