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지난 토요일 오후
PIXAR 展
with 여경샘-
내가 좋아라하는
토이스토리
니모를 찾아서
인크레더블
그리고 또..명품 애니메이션-라따뚜이~
(그 밖에 '벅스라이프'나 '카' 등이 있었는데..이 둘은 기억이 가물가물..ㅋ)
제작과정부터, 밑그림 스케치, 인물의 표정변화 연구 등등..
그리고 영화로 나오기 전의 짧은 애니메이션 상영도 그렇고
여러모로 참 알차고, 재미있는 전시회였던 것 같다.
스토리는 기본이고...
밑그림 스케치부터, 2차원적인 그림이 3차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각종 과정들...
이러한 애니메이션이 명품이라 불리고, 사람들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이유가
하나의 보통 다른 영화를 만드는 기간보다 최소 2-3배 이상을 더 들이고
더 많은..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매달려 열정과 힘을 쏟기 때문이 아닐까?
...
+덧
기념품이 넘 비쌌다..
@_@
하는 수 없이..토이스토리 엽서만 두장 사서 나왔다..
아쉽-
로열티 때문인가...겁나게 비싸네...




